4월이 지나가고 5월이 시작되는 주간입니다. 세월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고 거침없이 흘러 눈 깜짝할 사이에 하얀 나이를 먹게 합니다. 매 순간을 진실하게 하나님 앞에서 살며 선한 믿음의 씨를 뿌리지 않으면 나중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잡초나 거친 열매를 거두게 되지나 않을까 겁이 납니다. 성경은 뿌린대로 거둔다는 무서운 말씀을 합니다. 성령을 좇아 선한 씨를 뿌리며 사는 삶은 나중에 … 참빛편지 20130428 변화를 막는 쓴 뿌리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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