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동행하는 삶(갈라디아서 5장 24-26절)
아름답고 환상적인 스포츠 – 듀엣(복식) 경기
나 아닌 또 다른 인격체와 호흡을 맞추며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
기왕 성령과 동행한다면 적극적으로 성령의 뜻을 이루어드림으로 환상적인 삶을 살아보라는 권면
1. 그리스도인들에게 되어 진 사실
그리스도인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사람, 육체뿐만 아니라 정욕과 더러운 욕심까지 다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
그러나 실제로 우리는 어떠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 육체의 정욕이 우리를 절대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졌다.
용기를 가지고 덤벼들어 보면 이상하게 싸움이 된다는 것이다.
육체의 정욕이 더 이상 우리 안에서 왕 노릇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오늘 우리의 문제는 옛날 정욕의 위협에 속아 넘어가고 있는 것!
2) 우리가 한 번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것은 사실이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한 번 죽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새로운 마음이 생긴다는 것이다.
3)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육체의 쾌락을 즐기면서 살 수 없는 사람들
이제는 다른 기쁨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되었다.
2. 성령과 동행하는 삶
그리스도인은 원하든 원치 않든 성령과 동행해야 하는 사람들!
‘성령과 걸음을 맞추어!’
1) 성령과 보조를 맞추어 걷는 것과 무시하며 걷는 것 사이의 차이
만사불통은 언제까지? – 내가 성령께 복종하고 인정할 때까지!
승리의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는?
언제 성령님과 박자를 맞추어서 함께 걸어가게 되나?
–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질이 다 죽은 후!
하나님의 능력이 그 사람을 통하여 나타나게 되는 삶!
2) 어떻게 하면 성령님과 동행할 수 있나?
성령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방향이 있다.
어떻게 하면 말씀을 더 가까이하며 어떻게 하면 더 거룩해 질 수 있나를 항상 생각하고 그것을 위하여 기도하라!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할 때 항상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방황의 40년이 왜 필요한가? 바로 그곳으로 달려가자!
3) 성령과 동행하기 위해 필요한 자세는 무엇인가?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전제하며 내 육체의 욕구를 거부하고 싸워야 한다.
성령의 기쁨을 지속하기 위해 자기 마음을 지키고 삶을 변화시키는 계획을 가져야 한다.
육체를 죽이고 성령을 기대해야 한다.
아침마다 성령을 간구하고, 좋지 못한 습관을 제거시켜 나가야 한다.
3. 자기중심적인 삶을 청산해야 함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26절)
‘헛된 영광’, ‘격동’, ‘투기’
참으로 위대한 자는 가장 낮은 곳에 앉아 있는 그 사람!
자기중심적인 생각은 성령의 생각이 아니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그가 잘 되고 풍성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 성령의 마음이다.

